상신종합식품,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후원

[2020.09.14] [천안=뉴시스]이종익 기자 = (사)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(지회장 박우성)는 천안의 중견 식품제조업체인 (주)상신종합식품(대표 최선근)과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위한 후원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.
상신종합식픔은 이번 혐약을 통해 수익금 일정 부분을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한 기부하고 소아암협회는 힐링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공유할 계획이다.
최선근 대표는 "백혈병소아암 경헙자의 생존율이 80% 이상이지만 배움의 시기에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 학교 적응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치료 뿐 아니라 치료 후의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협약을 통한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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